IT/과학
전자신문
2026-08-02T02:30:00
초등생 등에 올라탄 美 159kg 교사… “훈육 차원” 황당 변명
원문 보기미국 미네소타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150kg이 넘는 거구의 교사가 학생을 발로 밟아 발판처럼 사용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3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네소타주 언더우드 학교의 과학 교사이자 체육 감독이었던 제이슨 로저스(49)는 5~6학년 학생을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건은 지난해 2월 학교에서 진행된 총기 사건 대피 훈련 도중 발생했다. 로저스는 엎드려 있던 한 남학생의 등에 올라타 약 10초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