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4T07:22:43
[르포]100년 유한양행 역사, 지역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윌로우하우스'
원문 보기유한양행이 1962년부터 35년간의 역사가 담긴 서울 대방동 구사옥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 '윌로우하우스'로 재단장했다.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기업 역사를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 사용하는 열린 공간으로 되살렸다. 24일 찾은 윌로우하우스는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과 기념관의 역할을 함께하는 지역 문화 쉼터에 가까웠다. 전시관 곳곳에는 지역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공간을 둘러보며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어린아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