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02:50:41

'국대 가면 망한다' 도망친 스쿠발 무실점 호투 → 몸 바친 스킨스 5실점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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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미국 국가대표 원투펀치의 명암이 개막전에서 엇갈렸다. 개인을 먼저 챙긴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은 호투한 반면 대표팀에 헌신한 폴 스킨스(피츠버그)는 부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