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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9T22:35:39
실점 장면 빼고 다 좋아 더 아쉽다 이영표도 탄식... 운명의 3차전엔 승점 딴다
원문 보기한국 축구 레전드 이영표(48) KBS 해설위원이 멕시코전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앞서 한국은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멕시코전에서 승리했다면 조 1위와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할 수 있었다. 하지만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팽팽한 승부를 펼치고도 수비진에서 나온 뼈아픈 실수 하나로 결승골을 허용하며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