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06:15:32
美·中 회담 ‘이란 전쟁’에 유탄… 트럼프 “한 달 정도 연기 요청”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방문을 2주 가량 앞두고 미·중 정상회담 연기를 중국 측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장기전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관세 전쟁과 공급망 혼란의 분수령으로 여겨지던 미·중 정상회담까지 미뤄질 경우 세계 경제와 안보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