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15:42:00

박진 前 장관·本紙 이하원 기자 등 7명 ‘통일문화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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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전 외교부 장관이 3일 통일문화연구원(이사장 라종억)과 매일경제(회장 장대환)가 수여하는 ‘제19회 통일문화대상’을 받았다. 박 전 장관은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통일 외교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앞줄 왼쪽부터 문화 부문 수상자 조남규 대한무용협회 이사장·유정숙 용인시립예술단장·김완호 대한정형외과의사회장, 박 전 장관, 언론 부문 수상자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이하원 조선일보 외교안보 에디터·신형철 한겨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