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5T07:17:00

안수용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장 “MBK, 투자금 쉽게 회수하려 회생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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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안수용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장이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인수·운영 방식을 비판하며 사모펀드 규제 필요성을 언급했다. 최근 법원이 홈플러스 관계자들에게 회생 절차 폐지 관련 의견조회 공문을 발송하며 파산 우려가 확산하자, 대주주인 MBK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것이다. 박 의원은 지난 23일 뉴스타파 라이브 방송에 참여해 “MBK 김병주 회장에 대한 수사가 신속하게 진행되지 않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