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22:27:47

이란 실종 美 조종사…1979년 ‘대사관 인질 사태’ 악몽 재현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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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상공에서 피격된 미군 전투기 조종사 1명의 행방이 4일(현지 시각) 현재까지 묘연한 가운데, 그가 이란 측에 생포될 경우 1979년 미 대사관 인질 사태와 같은 악몽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