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13:24:00

'스팔레티의 남자' 김민재, 또 유벤투스 이적설 '활활'..."감독이 못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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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다시 루치아노 스팔레티(67) 감독과 손잡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벤투스가 글레이송 브레메르의 이적 가능성에 대비해 김민재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