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22:57:13
[포토] 은평구, 다중이용시설 레이오넬라균 환경검사
원문 보기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환경 검사를 실시한다.레지오넬라증은 레지오넬라균에 오염된 물이 미세 물방울(에어로졸) 형태로 공기 중에 퍼져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제3급 감염병이다.사람 간 전파는 되지 않으며, 주로 냉각탑과 샤워기, 수도꼭지 등 급수시설에서 증식한 레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