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6T01:56:14
美 취업비자 신청 3분의 1 토막…인도 IT업계 "타격 없다"
원문 보기미국 전문직 취업비자(H-1B) 신청이 3년 만에 3분의 1 이하로 쪼그라들었다. 최대 수혜국인 인도 IT업계가 현지 채용으로 갈아타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수수료를 대폭 올리기 전부터 이미 수요가 빠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도널드 트럼프(가운데)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9월 19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전문직 취업비자(H-1B) 수수료 10만달러 부과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