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15:30:00

희소성 높은 1500가구 대단지… 아산 휴대지구 랜드마크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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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분양시장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강해지고 있다. 단지 규모가 클수록 지역 내 인지도가 높고, 입주 후 매매·전월세 거래 사례가 누적되면서 주변 시세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