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0T00:34:03

‘IQ 204’ 백강현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학폭 피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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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0세에 과학고에 입학해 화제를 모았던 ‘영재’ 백강현군이 재학 시절 학교 폭력 피해로 “굉장히 많이 울었던 걸로 기억한다”며 “사실 그때 자퇴하고 싶지는 않았다”고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