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31T13:06:00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유세 중 아기에게 ‘뽀뽀’ 발언 논란에 “고개 숙여 사과”
원문 보기6·3 지방선거 양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우형찬 더불어민주당 후보. 우 후보 네이버 블로그 갈무리6·3 지방선거 유세 중 아기에게 “뽀뽀해”라고 말해 논란이 된 우형찬 더불어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가 31일 “마음의 상처와 불편을 겪으신 아기와 부모님, 실망하셨을 양천구민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우 후보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오늘 정원오 서울시장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