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6T05:37:12
3.4조 팔자 , 외인들 돈 빼자 삼전닉스 9%대 뚝 ...이 종목은 담았다
원문 보기[장중시황] 코스피 올해 다섯번째 서킷 브레이커, 8% 급락 단기 차익실현 압력+반도체 쏠림 부작용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외국인의 3조4000억원 순매도 직격탄을 맞아 나란히 9% 하락했다. 올해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서킷 브레이커가 같은 날 발동된 건 다섯번째로 반도체 쏠림·고변동성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오후 2시9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만1250원(8.72%) 내린 32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7만7000원(9.5%) 내린 264만원으로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7.45% 내린 8265.31을 나타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하락폭이 더 컸다. 두 종목은 코스피 시총의 약 56%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