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00:49:29

변명없이 죄송해 제니도 사과…블랙핑크 10주년 이벤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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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데뷔 10주년 팬 이벤트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지수와 로제, 리사도 같은 주제로 사과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제니는 지난 17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블랙핑크 10주년을 기념하면서 블링크(팬덤명)와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못한 것에 저도 많이 속상하다 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예정돼 있던 페스티벌 마지막 공연까지 마치고 글을 남기는 게 제 마음이 더 잘 전달될 것 같아 (이제야 글을) 올려본다 며 10주년 축하만 나눠야 하는 날에 아쉬움을 남겼고, 제 입장에선 변명할 수 없는 죄송함뿐 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