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6T21:04:45
"모르면 나만 손해"…폭염에 아프면 '15만원' 받는다
원문 보기전국적으로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민 1440만명이 최대 30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경기 기후보험’이 주목을 받고 있다.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3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7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해 5월부터 경기도민과 도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