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21:00:00

반도체 건설, 제철소...폭염 속 근로자 IT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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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최근 경기도 평택의 신규 반도체 라인 건설 현장에 갤럭시워치 1000여 대와 ‘열(熱) 스트레스 관리 시스템’을 보급했다. 체감온도 36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 야외 근로자들의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