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1:23:43
카카오뱅크, 올 1분기 직원 1인당 1.8억원 벌어… 토스 역전
원문 보기카카오뱅크가 올해 1분기 인터넷 전문은행 중 가장 높은 생산성을 기록했다.17일 각 은행 경영 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터넷 전문은행 3사의 직원 1인당 충당금 적립 전 이익은 평균 1억5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은행별로 보면, 카카오뱅크 직원 1인당 이익은 1억7800만원으로 지난해 1분기(1억4900만원) 대비 19.5% 증가했다. 토스(비바리퍼블리카)는 같은 기간 2억1700만원에서 1억6700만원으로 감소했고 케이뱅크는 1억2000만원에서 1억3000만원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