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4:58:50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발표 초읽기... 캐나다 “韓·獨 분할 발주 가능성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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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한화오션과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맞붙은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발표가 7일(현지시각) 이뤄질 것이 유력한 가운데, 세간에서 제기된 ‘분할 발주설’에 대해 캐나다 정부가 “가능성이 낮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