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3T04:44:00

고령화에 6대 과일 재배 면적 모두 줄어···감소규모 여의도 3.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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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과일 가격이 지난해보다 오르면서 밥상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는 지난달 5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사과가 진열되어 있다. 연합뉴스농가 고령화가 심해지면서 올해 6대 과일 재배 면적이 전년대비 1%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13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올해 사과·배·감귤·단감·포도·복숭아 등 6대 과일 재배면적이 1만4943헥타르(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