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07T12:00:04 '뜨거운 홈런 레이스' 김도영 17·18호 폭발…오스틴은 17호포(종합2보)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오스틴 딘(LG 트윈스)의 홈런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