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5:46:00

해운대는 이미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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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5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바다에 발을 담근 채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은 여름이 시작되는 절기인 ‘입하’였다. 해운대 해수욕장에선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모래축제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