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04:42:00
끝내기 찬스였는데…정수빈, 왜 3루수 땅볼에 3루로 뛰었을까, 3피트 아웃 자멸→김원형 격렬 항의도 소용 없었다
원문 보기[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베테랑 정수빈이 끝내기 찬스에서 아쉬운 주루 플레이로 득점 기회를 무산시켰다. 3피트 아웃으로 경기가 종료됐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베테랑 정수빈이 끝내기 찬스에서 아쉬운 주루 플레이로 득점 기회를 무산시켰다. 3피트 아웃으로 경기가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