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08:33:25

오세훈 “서울 정비사업 ‘진짜배기 일잘러’가 해야… 정원오는 ‘일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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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8시간 사생결단 유세’에 돌입했다. 남은 이틀 동안 하루씩 동남권·동북권과 서남권·서북권을 찾아 서울 25개 자치구를 모두 찾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