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12T06:05:42
안철수, 친한계 직격 “'복당 운동권'이 당 쑥대밭…국힘서 없어져야”
원문 보기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을 '복당 운동권'으로 규정하며 차기 총선 공천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당내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당권파가 안 의원의 주장에 힘을 싣자 친한계가 즉각 반발하면서 당 조직 정비와 공천을 둘러싼 계파 간 충돌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안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밖의 특정인에게 봉사하고, 이를 위해 '렉커' 질을 하며 당을 분열시키는 사람들은 국민의힘에서 없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