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0T13:31:56

“여기선 TV 보려고 넷플릭스 켠다”…방송사까지 드라마 공룡의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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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1 라이브·스트리밍 시청 가능 CEO “더 많은 콘텐츠 제공이 임무” “각국 SNS 규제, 우리에겐 기회 안전한 플랫폼이라고 알게될 것”넷플릭스가 프랑스 최대 민영방송사와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