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15:10:00

'볼볼볼볼볼볼볼→S 46.8%' 투구폼 수정 거부했는데, 영점 잡기 아직인가...김서현 2군에서도 헤맨다 [오!쎈 퓨처스]

원문 보기

[OSEN=조형래 기자] 지금의 투구폼으로 제구를 잡아보겠다면서 2군으로 내려온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서현의 영점이 다시 흔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