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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6-23T05:43:31
한성숙, 주택 2채 추가 처분…삼청동 1주택만 남겨
원문 보기[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 주택 중 3채를 처분하고 최종적으로 삼청동 소재 1주택만 남겼다.국무총리 인사청문준비단은 23일 한 후보자가 역삼동 오피스텔과 양평 전원주택을 처분했다고 밝혔다.역삼동 오피스텔은 이날, 양평 주택은 전날 각각 매각 잔금 지급을 마쳤으며, 앞서 지난달 잠실 아파트를 매각한 데 이어 총 3건의 주택 처분을 모두 완료했다. 잠실 아파트는 소유권 이전까지 마친 상태다.인사청문준비단은 잠실 아파트는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역삼동 오피스텔과 양평 전원주택은 취득가보다 낮은 가격에 각각 매각됐다고 설명했다.한 후보자는 잠실 아파트 매매 차익 중 5억 원을 지난 15일 국제구호개발단체에 기부했다.한 후보자는 고위 공직자의 무거운 책임감을 절감한다 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선도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 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ande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