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1T15:46:00
北비핵화 흐리는 트럼프에… 美 보수·진보 없이 “우려”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하는 등 연일 북한에 유화 메시지를 발신하고 ‘비핵화’ 목표를 흐리고 있는데 대해 미 조야(朝野)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하는 등 연일 북한에 유화 메시지를 발신하고 ‘비핵화’ 목표를 흐리고 있는데 대해 미 조야(朝野)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