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7T01:13:01

김윤덕 “오세훈 제안한 탄천 부지, 이전 장소 선정이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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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중구 정동의 한 카페에서 용산공원 등 부지에 대한 주택공급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만나 악수하고 있다. 국토부 제공“용산어린이정원은 한번도 논의한 적 없어”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택 공급 부지로 제안한 서울 강남구 일원동 탄천 물재생센터를 두고 “이전 장소를 선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