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8T12:23:00
이 대통령 “5·18 유공자 직권등록제 마련…희생자의 가족 될 것”
원문 보기임을 위한 행진곡 부르는 여야 대표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18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주먹 쥐고 팔을 흔들며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만 시종일관 차렷 자세를 유지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5·18 기념식서 “오월 정신 헌법 수록에 최선” 초당적 협력 당부 일부 시민,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