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7T01:14:52

한정애 吳, 토론회서 세제개편 비판만… 공급 엇박자 설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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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재한 부동산 토론회에 대해 오로지 민간 정비 사업 활성화와 정부 세제 개편안 비판만을 위한 토론회였다는 점에 유감을 표한다 고 밝혔다. 한 정책위의장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전·월세 우려나 서울 같은 대도시에 모두가 실거주할 수 없다는 내용, 전월세난 해소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데는 동의한다 면서도 정부 세제 개편안이 전·월세 시장 불안과 공급 위축으로 이어지고 배 아픈 사람들을 위한 대책 이라는 등 비판을 위한 비판이 주를 이뤘다 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