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22:36:00
KIA 충격 방출의 대반전, 37살 다년계약 제안 실화냐…201안타 전설, 39살까지 최대 7.2억 보장받다
원문 보기[OSEN=이후광 기자] 이래서 201안타 전설인가. 서건창(키움 히어로즈)이 방출의 아픔을 딛고 친정팀에서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하는 반전 스토리를 썼다.
[OSEN=이후광 기자] 이래서 201안타 전설인가. 서건창(키움 히어로즈)이 방출의 아픔을 딛고 친정팀에서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하는 반전 스토리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