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4T09:15:21
베트남서만 선방한 차우철號 롯데마트… 국내 사업 회복이 반등 변수
원문 보기롯데쇼핑 마트·슈퍼사업부를 이끄는 차우철 대표가 해외 사업 성장에도 불구하고 국내 사업 부진이라는 과제에 직면했다. 해외 법인이 일정 부분 실적을 방어하고 있지만, 국내에서 발생한 손실이 크게 반영되면서 전체 수익성이 악화된 상황이다. 하반기 가동 예정인 부산 ‘제타 스마트센터’가 반등의 승부수로 꼽히지만, 최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투자 사업 전반에 대한 재검토를 주문하면서 투자 속도 조절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난해 70억원 적자·3년간 누적 손손실 9399억원베트남 법인 고성장하는데…국내 사업은 부진 지속14일 금융감독원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