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4T05:06:49

오세훈 “초보운전자에 서울 못 맡겨…박원순 시즌2 막고 부동산 지옥 끝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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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공식 후보등록을 마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이번 선거는 부동산 지옥이냐 탈출이냐, 박원순 시즌2로 갈 것이냐 미래로 도약할 것이냐의 갈림길”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세훈 후보는 14일 서울시청 앞에서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년간 '박원순 시정 10년'의 폐해를 바로잡으며 깨달은 것은 서울이 절대 과거의 암흑기로 돌아가선 안된다는 것”이라면서 “잃어버린 10년으로의 퇴행만은 막아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