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20:26:00

최강야구에서 복덩이가 왔다…‘26세’ 예비역 포수, 어떻게 152억 전설 후계자 됐나 “믿고 맡겨주신 김원형 감독님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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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야구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 에서 복덩이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