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20:30:00
文 평양 갈 때 李 배제...친문·친명 돌아올 수 없는 다리 건넜다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처음으로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문 전 대통령이 도착하기 전부터 청와대 녹지원 앞에서 기다렸다가 환한 웃음으로 맞이했습니다. 청와대는 두 사람이 포옹하고 대화하며 상춘재로 이동하는 장면까지 이례적으로 모두 공개했습니다. 한 매체는 이를 ’19분 오찬 회동 전격 공개’라는 제목으로 소개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