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2T01:52:06

“미프진 신속 도입” 용혜인…의원직 겸직 논란엔 답 피했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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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첫 출근길인 2일 부처에 필요한 요소를 ‘속도와 성과’로 꼽았다. 다만 기본소득당 의원직 유지 여부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각오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성평등가족부) 국정과제 토대는 마련됐으니 속도와 성과가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여성가족부에서 성평등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