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07T02:40:00

민생·출산·교통에 ‘돈 푼다’···세종시, 올해 첫 추경안 편성

원문 보기

여민전·고유가 지원·출생지원 등 확대조수창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이 7일 열린 브리핑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와 편성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세종시 제공세종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저출생 대응, 복지 확대 등을 위해 2100억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지역화폐(여민전) 발행 확대와 고유가 피해 지원, 난임·출산 지원 강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