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15:50:37
조국보다 사랑 선택한 前 캐나다 총리, 美 개막전 관람
원문 보기지난해 3월까지 약 9년 이상 캐나다를 이끌었던 쥐스탱 트뤼도 전 총리가 12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미국 개막전에 참석했다. 같은 날 모국인 캐나다도 토론토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개막전을 펼쳤지만 그는 미국 개막전을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