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02T16:04:42

[르포] 8만 아미의 '아리랑' 떼창…BTS, 뉴욕·뉴저지서 북미투어 재개

원문 보기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위아 백(We re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