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02:37:00
축제 속 최고의 명장면, 박찬호-박준순 ‘인생 수비’ 올스타전에서 진짜 보고 싶었던 것[지형준의 Behind]
원문 보기[OSEN=지형준 기자] 이색 분장과 유쾌한 세리머니는 올스타전을 풍성하게 만드는 최고의 묘미이다. 하지만 야구팬들을 가장 짜릿하게 만든 건 최고의 선수들이 몸을 던져 완성해 낸 진짜 야구의 순간이었다.
[OSEN=지형준 기자] 이색 분장과 유쾌한 세리머니는 올스타전을 풍성하게 만드는 최고의 묘미이다. 하지만 야구팬들을 가장 짜릿하게 만든 건 최고의 선수들이 몸을 던져 완성해 낸 진짜 야구의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