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7T11:00:00
점포 없는 케이뱅크, 일상 속 브랜드로 접점 확대
원문 보기인터넷은행 케이뱅크가 영화관과 지하철역 등 오프라인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모바일 앱에 한정됐던 고객 경험을 일상 공간으로 확장해 브랜드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이려는 전략이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지난 7월부터 전국 CGV 상영관에서 영화 관람 에티켓을 알리는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영화 시작 전에 상영되는 영상에는 케이뱅크 캐릭터들이 등장해 휴대전화 사용과 대화를 자제하는 등 기본적인 관람 예절을 안내한다.영상에는 매달 이자를 수확하는 콘셉트의 적금 서비스 ‘데굴데굴 농장’의 과일 캐릭터와 가상 투자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