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0T14:06:41
네이버,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에 30만달러 기부
원문 보기네이버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30만달러(약 4억 5345만원)를 기부했다. 네이버의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에서도 이용자 약 5만명이 5억4000만원을 모았다.10일 네이버는 구호 성금 30만달러(약 4억 5345만원)를 해피빈을 통해 유니세프와 유엔난민기구, 유엔세계식량계획에 각각 10만달러(약 1억5117만원)씩 전달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6월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된다.해피빈에서는 9일 기준 이용자 약 5만명이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총 5억4000만원을 기부했다. 해피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