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15:09:00

‘쇼트트랙 기대주’ 이유빈, 이탈리아에서 낭만적인 26번째 생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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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쇼트트랙 기대주 이유빈(25, 고양시청)이 이탈리아에서 낭만적인 생일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