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8T01:07:00
“이름은 도시의 정신, ‘상무’ 명칭 변경 공론화 필요”···광주지역 지선 쟁점 되나
원문 보기박병규 광산구청장 후보 ‘위원회 설치’ 제안시민단체·후보들도 “‘상무’ 명칭 변경해야”광주 서구 치평동 5·18자유공원에 남아있는 상무대 표지석. 상무대는 1994년 전남 장성으로 이전했지만 광주 곳곳 공공시설에서 명칭이 사용되고 있다. 강현석 기자.“광주는 불의에 맞서 민주주의와 인간의 존엄을 지켜낸 의로운 도시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도시의 중심 공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