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더운 여름 온다"…콕 집은 시점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먼저 5월부터 너무 더웠는데 앞으로 5년 안에 역사상 가장 더운 해 기록이 다시 깨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고요?지구가 점점 뜨거워지면서… ▶ 영상 시청 먼저 5월부터 너무 더웠는데 앞으로 5년 안에 역사상 가장 더운 해 기록이 다시 깨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고요?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면서 이제는 올해가 가장 더운 해다라는 표현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가 된 것 같은데요. 세계기상기구 WM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2026년부터 2030년 사이 5년 가운데 한 해라도 역대 가장 더웠던 2024년의 기록을 넘어설 가능성이 86%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말 엘리뇨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록 경신 시점으로는 내년이 가장 유력하게 꼽혔는데요. 엘리뇨는 적도 부근 바닷물 온도가 평년보다 높아지는 현상으로 전 세계 기온 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기후 요인입니다. 실제로 2024년 지구 평균 기온은 산업화 이전보다 1.55도 높았고 향후 5년 평균 기온이 1.5도를 넘길 가능성도 75%에 달하는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전문가들은 특히 동아시아 지역의 기온 상승 속도가 전 세계 평균보다 더 빠르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는데요. 폭염과 집중호우, 가뭄 같은 극단적 이상 기후가 이제는 일상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상 속 대응과 장기적인 대비가 더욱 중요해 보입니다. (화면출처 : WMO (세계기상기구))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