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9T03:00:03
"시청 김주무관인데요"…공무원 사칭 '대리구매' 신종피싱 급증
원문 보기금융정보분석원(FIU)이 최근 공무원과 공공기관을 사칭한 ‘대리구매(노쇼) 사기’가 급증하자 금융권과 함께 신종피싱 대응 강화에 나섰다. 시청 공무원이나 교도소 직원 등을 사칭해 특정 업체 물품을 대신 구매해달라고 요구하는 방식은 모두 신종피싱에 해당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 위치한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