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15:34:00

“AI가 우리 회사의 엔지니어… 사람은 관리자 역할에 그쳐”

원문 보기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에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스로픽에 입사한 지 3주 된 직원이라고 주장하는 글쓴이의 경험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팀원 중 누구도 직접 컴퓨터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여러 AI 에이전트를 병렬로 운영하며 엔지니어가 관리자처럼 일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는 “사람은 PM(프로젝트 매니저)이고 AI가 엔지니어이며, 임무는 에이전트가 막히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